[시사초대-종료] <더 퀸>의 기대이유를 적어주세요!


전 세계를 열광시킨 위대한 감동실화!!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죽음...영국왕실이 흔들린다!
2월 15일 씨네큐브 대 개봉!!





2007년 아카데미 주요 6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과 각본상 수상!

미국 내 17주 동안 장기상영!

영국 여왕을 대변할 유일한 배우 헬렌미렌!

영국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다시 만나다!




* 시놉시스
1997년 8월, 영국 왕실에서 배출한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여인인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비극적인 소식이 전해진다. 이미 왕실을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았던 다이애나 비의 사망 소식은 전 세계를 충격에 휩싸이게 하였고, 영국 국민은 순식간에 패닉 상태에 빠진다.

다이애나 비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버킹엄 궁전으로 향하는 추모 행렬을 끊이지 않고 이어지지만 정작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어머니의 죽음으로 실의에 빠진 어린 두 왕자를 데리고 발모랄 성으로 잠시 떠나 있는다. 그 사이, 다이애나 비의 죽음과 관련해 조기 게양도 하지 않고 그 어떤 공식적인 발표도 없는 여왕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이 날로 심해져 가고, 각종 언론들도 이런 여왕의 태도를 연일 비난한다. 심지어 군주제가 흔들릴지도 모른다는 체제 위기론까지 거론되며 여왕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다. 새로 부임하게 된 토니 블레어 총리는 멀어지기만 하는 왕실과 국민들 사이의 화해를 위해 여왕을 설득하기 시작하는데...


세상앞엔 여왕이며,
왕세자 앞엔 어머니이며,
그리고 한 여인이다.

지적이고 신중하며 감동적인 매력 만점의 드라마!!
<더 퀸>을 2월 15일 씨네큐브에서 세기의 여왕을 만나보세요!!



<더 퀸> 예고편을 보시고
이 영화가 기대되는 이유를 적어주시는 분께 추첨을 통하여
10분께 <더 퀸> 일반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덧글을 남기신 후 마지막에 씨네큐브 아이디를 남겨주세요!!!^^


*이벤트 기간 : 2/5(월)~ 2/8(목)
*당첨자 발표 : 2/9(금), 문자메세지로 안내해 드립니다.

*시사회 일시 및 장소*
2월 9일 (금) 저녁 9:00시,
명보극장 1관 , 5명(1인 2석 제공)


* 나머지 5분은 씨네큐브 홈페이지에서 선정합니다.

▶ 씨네큐브 홈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당첨자 발표


▶ 영화정보 보기 ◀

<더 퀸> 예고편





by 씨네큐브 | 2007/02/05 12:02 | ┠ 씨네큐브 이벤트 및 공지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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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름쟁이™ at 2007/02/05 18:06
엘리자베스 왕비와 다이아나 왕세자비와의 여성으로서의 대립구도와 인간적인 마찰등 언론등에 노출되지 않는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너무 큽니다.
Commented by 럭키펀치 at 2007/02/05 18:21
스티븐 프리어즈 감독은 보이는 관계 이면에 숨은 진짜 관계를 보이도록 하는 것에 언제나 탁월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누구나 다 대충 안다고 생각하는 이 유명한 왕실 스캔들에 대해 감독이 보여줄 수 있는 통찰력있는 이면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Commented by 천재소녀 at 2007/02/05 19:40
실제 비극적인 사건이라는 흥미로운 소재와 그것을 인간적인 입장에서 어떻게 표현해 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Jayhawk at 2007/02/05 21:19
원래는 메가박스 유럽영화제에 보려고 했던 작품입니다만, 중국 출장관계로 보지 못했고, 일반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입장입니다. (당첨이 안되더라도 영화관에는 가겠네요. ^^)스티븐 프리어즈의 영화는 대부분 찾아보는 편이고, 개인적으로는 Dirty Pretty Thing의 이후의 영화관에서 작품이군요. 내용은 대부분 알고 있지만, 헬런 미렌의 연기에 초점을 두고 싶네요.
다이애나의 죽음에 대해서는 큰 관심을 없지만, 그로 인한, 또는 그 결과로 넘쳐나는 "관계"와 "상황"에 놓은 중요한 이해당사자의 입장이 궁금합니다.
늘 그렇듯이 스티븐 프리어즈가 잘 이끌어 주길 기원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티븐 프리어즈의 작품은 High Fidelity 입니다.
Commented by 박진 at 2007/02/05 22:47
세기의 여왕이었고, 자신의 관리에 철저했던 다이애나 그녀의 이름을 기억하는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하나의 서사시같은 그녀의 삶에 헌정하는 영화일거라 믿어 본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서 더 기대되기도 하지만, 너무도 우아하고 지적이며 만인의 어머니 같던 자상함까지 겸비했던 그녀의 진짜 속내를 들여다보는 재미도 솔솔할 것 같은 예감을 하게 된다. 외강내유의 그녀의 삶의 아픔과 진실을 건드려보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다.
Commented by 박정희 at 2007/02/06 01:33
한 나라의 여왕으로 온 국민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다이애나,,
여왕과 총리의 이야기를 사실화한 영화로 만들수 있고 또 그 영화를 사랑하는 국민들.
저물어가는 왕국이라는 불명예속에서도 영국을 쉽게 볼수 없는 저력이 이런 것들이 아닐까.
스티븐 프리어즈의 연출도 좋았고 여왕역을 맡은 헬렌 미렌의 연기도 정말 기대된다.
예고편만으로도 완전히 기대하게 만들어버리는 이 영화. 남들보다 한발 앞서 볼 수 있게 되기를..그리고 온누리에 전하리라. 영화는 완벽하고 근사했다고....
Commented at 2007/02/06 09: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노 at 2007/02/06 13:09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전무하다시피 한 나라의 국민이었기에, 2차 세계대전 그 이전부터 왕족다운 책임은 했다고 보인 영국 왕실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런 영국 왕실의 책임자이자 영국 그 자체를 대표하는 엘리자베스 2세. 어렸을 때부터 다이애나보다는 여왕을 더 좋아했습니다. 다이애나가 한참 인기 있었을 때부터요. 어떤 유명인이 안티가 아닌 광범위한 비판까지도 안 어울릴 정도로 신성시되면 바로 거부감이 드는 마이너 체질인지라, 다이애나에 초점이 맞춰진 것이 아닌 여왕에게 초점이 맞춰진 이 영화에 너무나 관심이 갑니다.

유유상종인지라, 다이애나보다는 여왕님~!인 사람들이 친구라서, 원래는 이 영화를 안 보려고 했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다이애나보다 여왕에게 시선이 간 영화라고 했더니 보고싶어졌다고 하더군요. (^^); 실은 영국 왕실 생활을 엿볼 수 있지 않을까 조금은 엿보기 취미+왕실 생활 궁금증 작용도 큽니다. (솔직하게는 이쪽이 더 클지도요;)

시네큐브 아이디는 hajime0901입니다.
Commented by 월광 at 2007/02/06 13:26
그냥 여왕님이 보고 싶어요.
영국을 대표하고 국민들에게 사랑 받는 여왕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remarque at 2007/02/06 15:42
사실, 얼마전에 워크샵 다녀오면서
비행기 안에서 더 퀸을 상영하길래 보고 싶었는데, 옆자리의 과장님이 자꾸 말을 시키시는 바람에 못봤습니다.
지금 세상에 있어 왕위계급이라는 것은 상징적인 의미가 가장 크겠지요. 그런데도 자꾸 여론과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것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그런 상징적인 의미보다는 사람들이 마음속에 꿈꾸는 환상의 집단이라는 그들만이 가진 그런 집단체를 모두 부러워한다는 의미일수 있겠지요. 마치 연예인 집단처럼, 사생활이 궁금한 그런 사람들이랄까.
저도 역시 소시민적인 사람이라, (가십꺼리를 좋아하는) 그들의 사생활이나 인간적인 면이 궁금하네요.
그래서 보고 싶어요.

-씨네큐브 ID : remarque
Commented by 니키 at 2007/02/06 16:19
정말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영국문화사에도 관심이 많고 게다가 스티븐 프리어즈 감독이라니 어떤 연출은 선보였을지 궁금하군요. 오스카 노미네이트라는 말도 약간 솔깃한 건 사실이지만요^^;

그런데 무엇보다 극중 인물 가운에 어떻게 표현했을까가 가장 궁금한 건 여왕보다는 사실 블레어 쪽입니다. 영화속에서 블레어는 취임 초기의 모습을 보여줄 텐데 - 시놉 읽은 걸로는 여왕과 국민들 사이의 갈등을 조율하는 역할을 했다고 들었습니다만 - 사실 벌써 꽤 오랜 시간 다우닝가 10번지에 있는 지금의 블레어는 썩 호감가는 상태는 아니거든요. 으하하. 최대한 사실적으로 사건을 그린 작품이라면 믿을만 할테고, 당시 블레어의 자세가 어떠했는지 그걸 먼저 보고 싶네요. 헬렌 미렌의 연기는 의심할 여지도 없다고 봅니다만, 그녀의 멋진 연기도 더불어서요.

씨네큐브 ID는 nicky 입니다.
Commented by 이피게니 at 2007/02/07 02:19
영국 국민에게 엘리자베스2세가 어떤 존재일까 생각해 본적 있어요. 영국왕실을 폐지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여왕은 존중하고 사랑한다고 하더군요. 아버지를 대신해 젊은 나이에 여왕에 올라 오랫동안 변함없이 왕실의 대표자로 굳건하게 버티고 있는점은 대단한 것 같아요. 헬렌 미렌의 차갑고 부드러운 우아함이 진짜 엘리자베스2세 여왕같다고 입소문이 들려와서 꼭 보고 싶어요. 모든것을 다 가진 엘리자베스 2세에게 계속 스캔들에 말려드는 자식들문제는 빼버리지 못하는 앓는 이나 마찬가지 였을거예요. 어머니로서 여왕으로서 갈등하는 헬렌미렌의 빼어난 연기가 궁금합니다.

시네큐브 아이디는 smallshop 이에요
Commented by 이연주 at 2007/02/07 09:14
무엇보다도 실화라는 것들에 항상 흥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 영화역시 진실을 얼마나 반영하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갔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Commented at 2007/02/07 16: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eoBJ at 2007/02/07 19:50
실제로 생존했던 한 존재에 대해 영화로서 심층해보는 작업은 그 본인에게도 그 사람의 결과에 영향받은 우리에게도 유익한 작업이다.
존재로서의 영화속 주인공. 뮤지컬영화가 아닌 영화 에비타에서 에비타를 다루는 시각과 같이 이 영화는 다이애나를 한 사람의 개인으로 혹은 그 사람의 사회적 위상에 대해 아슬한 균형을 맞추면서도 한 부분에 초점을 맞추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인간으로서의 다이애나에 대해 호기심이 무척이나 간다
Commented by spapaann at 2007/02/08 00:26
실제 있었던 사건, 이를 넘어 너무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던 다이애나,
그 사건에 연관되어 곤욕아닌 곤욕을 치르고 있는 런던의 로얄 패밀리..
이 영화가 기대되지 않을 수 없는 이유일 것이다.
특정 각도에서 보면 정말 왕비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완벽한 재연, 숨가쁘게 지나가는 사건들,
충분하다, 이 영화가 보고 싶어지는 이유 말이다.
Commented by etoile1004 at 2007/02/08 01:50
다이애나비의 죽음에 대해 우리는 다이애나와 그녀의 행적, 그리고 그녀를 죽음으로 몰아간 파파라치에 대해서만 주목을 햇고 .그런점에 대해서만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이애나를 둘러싸고 더 많은 것들이 존재했을 것이라는것을 간과 하고 있었군요 . 그중의 하나가 그의 가족, 그리고 영국 왕실이 있었을텐데요.
사실 예전에는 왕실은 나라를 유지해나가는 큰일을 맡고 있었고 현재에도 나라의 정신적인 지주로써 전략적으로 행동했을것이 많았을 텐데요

이영화를 통해 다이애나비의 죽음에대한 영국여왕의 고뇌 생각해 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번 여름에 버킹엄궁전을 가보고 내부 장식만으로도 국민들에게 보이기위한 그 무엇에 대해 생각해 볼만한게 많았는데
영화를 통해서 한 사건을 받아들이고 대응해나가는 모습에 대해서도 생각해볼수 잇을거 같아요

시네큐브에 쓰면 짧게밖에 못써서 여기에 씁니다 ㅠㅠ

시네 큐브 아이디:etoile1004
Commented by teramoto1 at 2007/02/08 17:31
의문으로 남겨진 다이애나비의 죽음을 출발점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영화에 대한 호기심이 큽니다. 중심이 되는 인물인 엘리자베스 여왕의 행동과 대사에서부터 내적 심리표현이 보는 재미를 더하겠군요. 외부로부터의 압력, 너무나 무겁게 짓누르는 국민과 왕실과의 갈등 속에서 총리는 이 늙고 강한 여자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 또한 여왕이 어떤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줄 지 궁금합니다. 한 나라를 통치하는 모두의 어머니에서부터 한 명의 여자로서의 모습까지, 여왕의 다양한 모습을 아우르네요. 포스터에서는 주름이 깊게 패인 단호한 표정을 짓는 여왕이 오히려 나약하고 외로워 보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왕 뒤쪽에 위치한 다이애나비의 알 수 없는 미소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네요.

씨네큐브 아이디는 lalalagi 입니다
Commented by 씨네큐브 at 2007/02/09 11:51
안녕하세요! <링하>입니다. teramoto1님까지 시사회 이벤트 마감합니다. 관심가져주신 분들께 많은 감사드리며, 당첨자는 씨네큐브 홈페이지 뉴스란을 참고하여 주세요!! 아카데미 감동대작은 씨네큐브에서!!
Commented by 이피게니 at 2007/02/10 00:55
안녕하세요? 영화 너무 좋았어요. 헬렌미렌의 여왕님 우아하고, 귀엽고, 현명하고, 위엄있고....사랑스럽더군요. 원칙과 전통을 고수하면서도 변화를 받아들이는 모습 멋있었어요.
생각보다 블레어의 역할이 커서 좀 당황...한때 블레어가 저런 시절도 있었을까 싶게 젊고 생각있는 총리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요즘 부시와 친하게 지내면서 너무 실망..)

그런데요. 명보극장 시사회에 갔는데, 제 아이디 smallshop 이 안 올라와 있더라구요. 시네큐브 홈피가서 제 아이디를 확인한데다가 문자까지 받아서 아무생각없이 갔다가 당황했어요;;;;
다행히 홍보 대행사분이 핸폰 문자메시지 보고 자리를 주시긴 했는데요, 그분도 놀라고 저도 놀라고 어디서 착오가 있었는지...다음엔 꼭 명단을 정확하게 보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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