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큐브 회원 review] 캔디


히스 레저의 마지막 사랑과 고뇌가 녹아있는 영화,
방황하는 청춘의 통과의례, 눈부신 젊음의 찰나, 열정과 아픔을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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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씨네큐브 | 2008/04/01 15:02 | ┠ 영화리뷰+선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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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최창호 at 2008/05/06 04:54
캔디를 보면서 크게 두 가지 생각이 났다. 배우들의 연기가 정말 훌륭하다는 것과, 번역이 정말 엉망이라는 것. 이렇게 엉터리 번역은 아마 처음인 것 같다. 도대체 누가 번역을 담당했는지 모르겠지만 씨네큐브는 당연히 제대로 번역된 영화를 상영해야 하는 의무가 있으므로 책임 있는 사람 또는 업체에 이렇게 형편없는 번역이 발생하게 된 경위를 알아내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그건 그렇고 얼마전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난 레저는 너무 섬세한 연기를 보여줬다. 마음이 아프다. 사랑과 헤로인에 중독된 젊은 영혼들의 삶이 서글프고 비참하면서도 마음 한 구석 잘 지워지지 않는 심상을 남긴다.
Commented by s. at 2008/05/06 10:55
이거 끝난 거에요? 너무 일찍 내리셨어요 보러가려고 했는데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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