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큐브 회원 review] 미스언더스탠드


케빈 코스트너와 조안 알렌의 돋보이는 연기로 담아낸
 웃음과 사랑, 그리고 가슴 벅찬 휴머니티!!
<미스언더스탠드> 리뷰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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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씨네큐브 | 2008/04/01 14:53 | ┠ 영화리뷰+선물 | 트랙백(2)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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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스테판's Movie .. at 2008/04/01 15:51

제목 : [리뷰] 미스언더스탠드 (The Upside Of ..
영화 "미스언더스탠드"에는 익숙한 얼굴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유명한 케빈 코스트너부터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의 파멜라 랜디 역으로 친숙한 조안 알렌, "어거스트 러쉬"의 케리 러셀,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의 에반 레이첼 우드가 그들입니다. "미스언더스탠드"는 비가 오는 장례식장에서의 팝아이(에반 레일첼 우드 분)의 나레이션으로 시작합니다. '우리 엄마는 예전에 이러지 않았다. 누구나 인정할 만큼 착한 분이었다.' 그렇게 착하던 ......more

Tracked from Different Ta.. at 2008/04/02 09:08

제목 : 미스언더스탠드 (The Upside of Anger..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기업체 임원의 부인이며 네 딸의 어머니였던 테리(조안 알렌)가 하루 아침에 술주정뱅이 독설가로 변모하게 된 건 말 한 마디 없이 여비서와 떠나버린 남편에 대한 배신감과 분노 때문이었습니다. 원제목인 The Upside of Anger가 그렇고 막내 딸 뽀빠이(에반 레이첼 우드)가 학교 과제를 위해 제작하는 영상물에서의 나레이션이 그렇듯이 의 주제는 '분노가 인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고찰이라 할 수.....more

Commented at 2008/04/0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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