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큐브 회원 review] <데어 윌 비 블러드>



미국 영화의 젊은 거장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 연출,

2008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다이엘 데이 루이스' 주연의
<데어 윌 비 블러드> 리뷰를 남겨주세요!

★ 영화정보 보기 ★

 덧글도 좋고, 트랙백도 좋습니다! 

씨네큐브 회원님들만의 영화에 대한 독특한 생각과
멋진 리뷰 기대할께요!^^ 


단, 리뷰 마지막에 씨네큐브 회원아이디를 다음과 같이 남겨주세요!
예) 이 영화라면 별 5개는 되야! (makeit)


씨네큐브에서 개봉한 작품들에 대하여 리뷰를 남겨주시면 
1개월 단위로 우수 리뷰어 3분을 선정하여 
익월 영화 감상에 도움이 되시도록
씨네큐브 초대권을 증정합니다.

by 씨네큐브 | 2008/03/21 15:18 | ┠ 영화리뷰+선물 | 트랙백(4)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cinecube.egloos.com/tb/180668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스테판's Movie .. at 2008/03/21 15:37

제목 : [리뷰] 데어 윌 비 블러드 (There Will ..
어두운 땅 속의 굴에서 자신이 원하던 은을 발견한 그 순간부터.. 부러진 다리로 밝은 햇살 비치는 황량한 땅을 기었을때부터... 다니엘 플레인뷰의 성공은 시작됩니다. 그로부터 몇년이 지난 후에도 그는 여전히 깊은 땅 속에서 무언가를 찾고 있습니다. 이제 그가 찾는 것은 석유입니다. 그에게 큰 부를 안겨줄 검은 황금을 위해, 그는 오직 그것에만 몰두합니다. 영화 "데어 윌 비 블러드"는 20세기 초 미국의 성장 과정에서의 탐욕과 욕망을 다니엘 플......more

Tracked from Different Ta.. at 2008/03/21 16:53

제목 : 데어 윌 비 블러드 (There Will Be Bl..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이게 어디 미국만의 모습이겠습니까. 자본이 가족의 가치를 내세우고 세속 종교가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해준다며 시커먼 탐욕의 불기둥을 쌍으로 뿜어 올리는 모습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의 현실이기도 하지 않던가요. 그 속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가 없는 다니엘 플레인뷰(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그처럼 광기에 가까운 승부욕으로 성공을 일궈낸 수많은 인물들을 떠올릴 수 ......more

Tracked from the Real Fol.. at 2008/03/24 23:54

제목 : 데어 윌 비 블러드 _ 자본주의와 종교에 관한 무서..
데어 윌 비 블러드 (There Will Be Blood, 2007) 자본주의와 종교에 관한 무서운 예언서 (스포일러 있음)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은 작품은 몇 작품 되지 않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감독 중의 한 명이다. 그의 전작 와 는 가장 인상적으로 남는 영화들 중 하나로, 폴 토마스 앤더슨이라는 감독의 작품을 지금까지도 계속 기다리게 하는 원인이 된 영화들이었다. 그가 2002년 를 연출한.....more

Tracked from 별들 사이에 길을 놓다 at 2008/04/28 09:36

제목 : 분별없는 열정은 어떻게 폭발하는가 … &lt;데어 ..
뜨겁고, 차가웠다.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핫함과 쿨함을 아우르는, 열정과 냉정이 교차하는, 아뿔싸, 이것은 '역사'의 기록이었음을. 문명의 역사, 인류의 역사, 석유(자본)의 역사, 종교의 역사, 피의 역사, 그리고 한 인간의 역사. 그러니, 당연하게도, 뜨겁고, 차가운 기운을 감내해야만 한다. 그것이 진짜 스스로 원하는 욕망인지조차 알 길 없는, 한 인간의 몸짓이 자초한 장대한 비극에 나는 후덜덜했다. 더, 솔직히? 무서웠다. 압도 당한 탓......more

Commented by 스테판 at 2008/03/21 15:38
트랙백으로 남깁니다. (아이디 yeonjh)
Commented at 2008/03/24 23: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혜경 at 2008/05/12 09:17
캔디 보고 싶당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