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9일
[씨네큐브 회원 review]<아주르와 아스마르>

전 세계를 사로잡은 마법 같은 애니메이션
<프린스 앤 프린세스> <키리쿠,키리쿠>의 미셀 오슬로 감독 작품!
2006 칸 영화제 감독주간 / 2007 세자르 음악상 노미네이트
2006 PIFF 오픈시네마 화제작
미야자키 하야오도 반한 놀라운 영화!
<아주르와 아스마르>
<아주르와 아스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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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2/19 20:49 | ┠ 영화리뷰+선물 | 트랙백(2)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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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주르와 아스마르, 눈이 호강하는 애니메이션
원래는 를 보러 가려고 했는데... 시네큐브를 검색하던 중, 낯익은 감독의 이름이 보이는 작품을 발견했다. 바로 , 로 유명한 미셸 오슬로의 첫 3D애니메이션 . 독창적인 표현, 보는 것만으로 즐거운데.. 그동안의 작품들에서 보여진 평면의 그림책을 보는 듯한 연출은 3D.....more
제목 : 아주르와 아스마르
[씨네큐브 회원 review]<아주르와 아스마르> 아앙. 나 이거 보고 싶어. 프랑스와 아랍어 대사에 일본어 자막 말고 (게다가 아랍어엔 자막도 나오지 않았다.) 한국말 자막으로 보고 싶단 말이다. 엉....more
앞전에 보았던 프린스&프린세스의 화면이 아직도 뇌리에 남아서 이다.
그러니깐 이 영화 역시 스토리 보다는 화면의 영상의 매력에 빠져 보고 싶어 더 기다렸던 영화라고 말하고 싶다. 스토리는 특별하지 않다. 애미매이션이 가질 수 있는 환타지적 요소가 지배적이었으니깐..
그러나 만든 곳이 헐리웃이 아닌 프랑스라는 것이 그저 애니메이션으로만 흐르게 하지 않았고...
관용(똘레랑스) 라는 철학을 어렵지 않게 담아내고 있었다.
그래서 오히려 꼬마들이 조금 더 지루했던 영화였다.
영화의 백미는 단연 화려한 색감으로 표현된 영상이 아니었을까 싶다.
정말 꿈을 꾸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의 아름다운 영상이 영화를 지루하지 않게 해 주었고 동화나라로 여행 하고 온 기분이 들게 해 주었다.
영상의 보여지는 매력에 빠져 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했던 영화라서 별 다섯개 아깝지 않다!
/ soya1116
이슬람을 다룬 스토리도 참신했고
세밀한 묘사가 특히나 인상적이네요
작년부터 개봉만 기다리던 영화인데요.
야외상영할 때도 못갔고,
이번에도 설마 이번 주까진 하겠지 하면서 일이 바빠서 미뤄두었더니만
어제로 끝이 났다고 공지가!! -_-
오늘 예매하려고 들어왔는데 말이에요.
그렇다고 평택까지 가서 볼 수도 없고...
재발 재상영 해주시면 안되나요?
씨네큐브는 원래 영화를 꽤 오래 상영하는데 요샌 아닌가봐요.
다 놓친 제 잘못이지만 그래도 오슬로 감독 작품은 한번은 극장에서 보고 싶어요..
DVD가 나오면 DVD도 살테지만요.
키리쿠 DVD도 프랑스가서 사왔는데, 게으름 때문에 아주르를 놓치다니 이런이런!
제가 씨네큐브는 영화 오래한다고 너무 마음을 놓고 있었어요. 흑흑
더빙이더라고요.
재발 재상영 ㅠㅠㅠㅠ
이 영화는 열 번 봐도 질리지 않을 것 같아요.
(평택 가려다 포기했는데 더빙이었군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