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6일! 이리멘젤감독스페셜패키지-초대이벤트


5월 6일!
씨네큐브에서 살아있는 체코 영화의 거장 이리 멘젤 감독을 만나자!!




이리 멘젤 CINE + 토크

<가까이서 본 기차>, <줄 위의 종달새> 영화를 미리본다! 특별유료시사회!
체코 영화의 거장 이리 멘젤 감독을 직접 만난다! 이리 멘젤 씨네토크!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놓칠 수 없는 기회!



*이리멘젤 감독 3부작 영화 예고편을 보시고 기대이유를 남겨주시는 분들께
추첨을 통하여 5명(1인 2매)에게
이리 멘젤 유료시사회 + 씨네토크에 초대합니다!!
(씨네큐브 홈페이지와 씨네큐브 블로그에서 응모해주세요!)

기대이유를 남겨주신 후 씨네큐브 아이디를 남겨주셔야만 연락이 가능합니다. 



이리멘젤 감독 3부작 예고편





*이벤트 기간 : 4월 30일(월)~ 5월 4일(금)
*당첨자 발표 : 5월 4일(금)

당첨되신 분들에게는 문자메세지로 안내해 드립니다.


이리 멘젤 CINE + 토크
일시 및 장소 : 5월 6일 일요일, 씨네큐브 1관

****진행일정***
4:20~5:50 <가까이서 본 기차> 특별 유료 시사회
6:00~6:50 씨네토크 이리멘젤 감독을 만나다
7:00~8:30 <줄 위의 종달새> 특별 유료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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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멘젤 씨네토크 스페셜 패키지 14,000원 | ★예매하기★

<가까이서 본 기차> 특별 유료 시사회 + 씨네토크 이리 멘젤 감독을 만나다!
+ <줄 위의 종달새> 특별 유료 시사회 + <빵과 장미> 비디오





by 씨네큐브 | 2007/04/30 13:04 | ┠ 이리멘젤 3부작(5.10 개봉)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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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노우맨 at 2007/04/30 15:01
사회적인 풍자와 남녀간의 사랑이 담긴 영화들인 것 같습니다. 두 영화 모두 보고 싶어요. ^^ (씨네큐브 아이디는 hanger18 입니다.)
Commented by sabina at 2007/05/02 00:21
쉽게 접하기 힘든 체코 영화를 만날 수 있는 기회 같아요. 음악이나 영상이 클래식한 느낌이 들어 더더욱 귀한 영화일 거라는 확신이 드네요! (씨네큐브 아이디는 nabokov입니다)
Commented by aoblood at 2007/05/02 23:52
유머러스하면서도 냉철한 비판의식을 갖고 있는 멘젤 감독의 작품을 좋아합니다. 노벨상 수상작가로도 유명한 흐라발의 원작들을 영화화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번 멘젤 감독 특별전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약 반 세기 전의 고전 영화를 통해 21세기의 한국현실과 자기자신을 객관화하는 계기를 갖고 싶습니다. (씨네큐브 아이디는 aoblood 입니다)
Commented by 백발소년 at 2007/05/03 01:49
전작이었던 텐 미니츠의 인상이 많이 남아 덧글 달아봅니다. 요즘 영화에 비추어 옛날 영화를 보는 건 위험한 일이겠지만, 이번 시사회하고 전작을 합치면 한 인간이 40년간 필름과 동고동락한 과정을 지켜보는 감격스런 경험이 되겠네요. 가끔 소개된 가까이서 본 기차 외에도 다른 영화가 두 편이나 개봉되다니, 일단은 감사부터 드립니다. 그리고 제 ID는 beneath77입니다(속보이는군요 -_-)
Commented by 치히로 at 2007/05/03 13:04
이리멘젤 감독을 서울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유를 불문하고 꼭 보러가고 싶습니다.(id zzonee)
Commented by 장기백 at 2007/05/03 13:21
채플린 영화와 비슷한 느낌이려나요. 감독분과의 대화 시간이 있다고 해서 기대가 됩니다. (id: lovebest81)
Commented by 리카 at 2007/05/03 15:41
jiff에서 이리멘젤 감독의 영화를 보고 싶었는데.. 갈수가 없어서 못보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씨네큐브에서 씨네토크가 있기에.. 너무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꼭 보고 싶은 작품이었는데.. 기대가 됩니다
(id: idoctober)
Commented by 씨네큐브 at 2007/05/04 21:04
리카님까지 이벤트 응모 마감합니다. 당첨자 발표는 씨네큐브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세요!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상붐 at 2007/06/02 23:57
여기 쓸 이야기는 아니지만 시네큐브 홈페이지에 이런 내용을 쓸 수 있는 란이 없어 여기 씁니다.
오늘 시네큐브에서 밀양을 봤는데요. 영화시작하고 나서도 쉴새없이 입장하는 관객들때문에
영화에 전혀 집중할 수 없었습니다. 분명 제가 알기로는 시네큐브는 영화가 시작한 이후에 관객을 입장시키지 않는 것으로 알았는데 제가 잘못알았나 봅니다.
다른 극장에는 늦게 들어오는 관객이 있으면 직원이 자리 찾는걸 도와주는데 반해 도와주는 모습은 전혀 볼 수 없었고, 그로 인해 자리 찾는다고 영화 시작하고 5분 이상 지날때 까지도 안정이 안되더군요. 바로
나가서 뭐라고 하고 싶었지만 다른 관객을 위해서 참았습니다.
지난 번에 줄위의 종달새 볼때는 약 3분정도 소리가 나오지 않았었는데 그것에 대해서도 영화가 끝나고도
아무런 언급도 없더군요.

그리고 덧붙여서 다른 영화관처럼 시네큐브도 영화 시작전 핸드폰꺼라, 자막이 올라가기 전까지는 일어나지 말아라 하고 광고를 좀 해야할 거 같더군요.

영화관과 관객사이, 관객과 관객사이의 최소한의 예의가 지켜지지 않는 시네큐브라면 이제 안가고 싶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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