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큐브 굿모닝~ 모니터링 시사회 <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


안녕하세요.. 씨네큐브입니다.

요즘처럼 봄기운을 느끼기 좋은 화창한 아침!!
즐겁고 행복한 영화로 시작하는 것 어떠세요? ^^

4월 10일(화) 오전 9:30분에 개최되는
굿모닝~ 씨네큐브 회원 모니터링 시사회에
씨네큐브 회원님들 부담 없이 즐겁게 영화 관람하러 와주세요!!


선착순 10분(1인 2매)께 행운의 기회를 드립니다.


* 영화명 : 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



* 일시 : 4월 10일(화) 오전 9:30분
* 장소 : 씨네큐브 1관
* 참석인원 : 선착순 10명(1인 2매)

* 응모방법 : 참여가능하신 분에 한하여 게시글 아래에 덧글을 달아주세요!
단, 씨네큐브 아이디를 같이 남겨주세요!
(2번 불참시에는 패널티가 주어지게 되오니, 꼭 참석 가능하신 분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사회 시작 10분전까지 도착하셔서 씨네큐브 1관 앞에서 출석체크를 해 주세요.
* 모니터링 시사회이므로 시사 후에 간단한 설문지를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시놉시스
향수코디네이터로 성공한 루이스(알랭 샤바)는 싱글로서의 지금 삶보다 더 멋진 삶은 없다며 만족하고 살고 있다. 아내란 이름의 족쇄는 물론이거니와 여자친구 역시 필요 없다고 말할 정도로…
루이스의 가장 친한 친구의 여동생인 엔틱아티스트 엠마(샬롯 갱스부르) 역시 마찬가지이다. 자유롭고 편안하기 그지 없는 지금의 싱글 생활에 200% 만족한다. 하지만 그런 그녀도 자그만한(?) 바람이 있었으니 바로 아이를 입양하는 것. 그런데 입양을 위해서는 남편이라는 이름의 남자가 필요하다. 한편 루이스도 자신의 인생을 좌지우지 하지 못해 안달인 어머니와 누나들의 등쌀에 여자친구를 대동하고 집안 행사에 나타나야 하는 위기(?) 상황에 봉착한다.

완벽한 싱글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루이스와 엠마, 이들은 각자의 필요에 의해 합동작전을 모색 하는데…
이들은 과연 어떻게든 둘을 결혼시키려고 안달인 가족들로부터 찬란한 싱글의 삶을 지킬 수 있게 될까?




그 어떤 물량공세도 이겨내는 진정한 영화의 힘!!
2006년 프랑스 개봉 자국 영화 흥행 1위!!


전 세계 극장가는 지금 헐리우드 영화의 공세에서 자국 영화 흥행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황이 매일 벌어진다. 관객 점유율이 50%가 넘는 한국의 상황은 매우 예외적인 현상. 영화의 본고장 프랑스에서도 이런 일은 예외가 아니다. 2006년도 역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공세에서 프랑스 시장이 자유로울 수 없었다. <다빈치 코드>,<미션 임파서블 3>,<캐리비안의 해적2>로 이어지는 블록버스터의 파상공세는 2006년 프랑스 국내 시장의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장악하였다.
하지만, 역시 잘 만든 영화의 힘은 그 어떤 물량 공세나 그 어떤 공격적인 마케팅도 이겨내기 마련. 2006년 11월 1일 프랑스 전역에서 대대적으로 개봉한 영화 <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는 같은 시기에 개봉한 헐리우드 기대작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판의 미로>와 같은 헐리우드 작품들과 경쟁하여 당당히 박스 오피스 1위에 등극하였다. 첫 주에만 3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고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3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2006년 프랑스 내에서 개봉한 자국 영화 중 흥행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캐리비안의 해적>,<미션 임파서블3>,<다빈치 코드>,<슈퍼맨 리턴즈>와 함께 2006년 흥행 BIG5에 드는 위엄을 이루어 냈다.




그 누구도 반하지 않을 수 없는 최고의 매력 덩어리!
프랑스의 연인으로 떠오르는 신성 샬롯 갱스부르!!


한국에서도 연예인 2세의 활약이 심심치 않게 보이고 있다.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끼와 재능, 그리고 어려서부터 자연스레 연기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은 연예인 2세들이 다른 신인들 보다 쉽게 배우로서의 경력을 시작하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진정한 배우로서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그 누구보다 재능있고, 그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여야만 인정을 받을 수 있다.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부모가 나중에는 가장 넘기 힘든 산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가수 겸 배우였던 세르쥬 갱스부르와 에르메스의 버킨백을 있게한 대 배우 제인 버킨 사이에서 태어난 샬롯 갱스부르 역시 비교적 이른 11살인 1984년에 영화계에 데뷔했다. <귀여운 반항아>로 세자르 영화제 신인여우상을 받으며 프랑스 10대를 대변하는 아이콘을 떠오른 그녀. 타고난 재능과 남다른 노력으로 10대의 아이콘에서 벗어나 이제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고전을 리메이크한 <제인에어>에서의 열연으로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떠올랐으며 이를 계기로 헐리우드에 진출하여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21그램>에서 최고의 연기로 찬사를 받았다.



결혼하고 싱글로 남는 사람들 – Cast & Staff
찬란한 싱글의 지금은 인생의 전성기이지 결혼을 위한 대기상태가 아니다!




알랭 샤바_ 루이스 역

1994년 <식스 데이 식스 나잇>으로 영화계에 데뷔, 이후 영화 <디디에>로 1997년 세자르 영화제 최우수 신인감독상을 차지한 실력있는 인물이다. <타인의 취향 (1999년)>과 끌로드 지디 감독의 뒤를 이어 프랑스인의 자존심이자 상징인 만화 아스테릭스의 두번째 극장영화인 <아스테릭스 2 - 미션 클레오파트라>의 감독을 맡는다. 감독은 물론 각본가로도 활약, 다방면에 능통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번 <결혼하고도 싱글도 남는 법>에서는 배우로써 그의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필모그래피
<수면의 과학 (2005년)>, ,
<아스테릭스 2 - 미션 클레오파트라 (2002년)>, <타인의 취향(1999년)>



샬롯 갱스부르_ 엠마 역

세르쥬 갱스부르와 제인 버킨사이에서 태어난 샬롯 갱스부르는 1984년 <사랑할 때와 이별할 때>로 영화계에 데뷔, 다음해인 1985년 <귀여운 반항아>의 주연을 맡고, 이 영화로 세자르 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게 된다. 그녀의 재능을 발견한 프랑스 영화계는 그녀를 청소년 영화의 히로인으로 점찍어 몇 년 사이에 샬롯은 12편이 넘는 청소년 영화의 타이틀 롤을 맡게된다. 이후 여러 영화들의 주, 조연으로 실력을 쌓던 도중 1995년 샬롯 브론테의 베스트 셀러를 프랑코 제피렐리 감독이 영화화한 작품 <제인에어>에서 역경을 극복하면서 헌신적인 사랑을 하는 제인의 역할을 맡기에 이른다. <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에선 우연한 기회에 루이스의 가족들에게 휘말리게 되어 그들과 좌충우돌하는 여인 엠마역을 맡았다.
필모그래피
<나는 거기 없다 (2006년)>, <수면의 과학 (2005년)>, <레밍 (2005년)>, <21 그램 (2003년)>, <제인 에어 (1996년)>






by 씨네큐브 | 2007/04/06 19:30 | ┠ 씨네큐브 이벤트 및 공지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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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강선애 at 2007/04/06 21:32
신청합니다~~~
아이디-oiseau
Commented at 2007/04/06 22: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4/06 22: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오승연 at 2007/04/07 00:53
신청해요 !
씨네큐브 아이디 sy1026
문자주시나요?
Commented at 2007/04/07 01: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unag at 2007/04/07 01:42
신청합니다!
ID: kunag
Commented at 2007/04/07 11: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씨네큐브 at 2007/04/07 15:28
혼자오시게 되는 분은 1장 신청하신다고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모니터링 시사회는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동시 진행되는 이벤트이므로 블로그와 홈페이지에 동시에 신청하셔도 1명으로 인정된답니다. ^^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7/04/08 13: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씨네큐브 at 2007/04/09 09:31
aerice님까지 마감합니다.^^ 응모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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